연사
앙겔라 케인
- 직책
- 전 유엔 군축담당 사무차장
약력
앙겔라 케인(Angela KANE)은 정무 분야에서 35년 이상의 풍부한 경험을 보유한 전직 유엔 고위 외교관이다. 뉴욕 본부를 비롯해 에티오피아-에리트레아, 콩고민주공화국, 인도네시아, 태국 현지 임무단에서 근무했다. 현재 베이징 칭화대학교 슈워츠먼 칼리지와 파리 정치대학(시앙스포, Sciences Po)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2024년 8월까지 워싱턴 D.C. 소재 핵위협이니셔티브(NTI)에서 선임고문으로 활동하며 전 지구적 대재앙 위험 문제에 집중했다. 현재 빈 국제평화연구소(International Institute for Peace) 부소장 및 빈 군축·비확산센터(VCDNP) 선임연구원을 맡고 있다. 2022년에는 기시다 일본 총리로부터 '핵무기 없는 세계를 위한 국제 저명인사 그룹' 위원으로 임명되었다. 이 외에도 유럽 리더십 네트워크(ELN) 선임 네트워크 위원, AI 파트너십(Partnership on AI) 이사회 이사를 맡고 있다. 유럽, 미국, 아시아의 다수 비영리 이사회에서 지정학적 동향, 군비통제, 기술(특히 인공지능)의 영향 등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