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사
라비 벨루어
소속
스트레이츠타임스
직책
부편집장
세션

약력

라비 벨루어는 싱가포르 최대 영문 일간지이자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신문사 중 하나인 더 스트레이트 타임스(The Straits Times)의 부주필을 맡고 있다. 더 스트레이트 타임스는 대규모 해외 특파원 네트워크를 유지하고 있는 유력지이다. 그는 블룸버그 뉴스, 타임지, AFP 통신사와 인도 UNI 통신사 등에서 경력을 쌓으며 저널리즘 베테랑으로 성장했다. 외교, 지정학 및 글로벌 비즈니스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2016년 4월 그의 첫 번째 저서 가 싱가포르 명예 장관 고촉통의 지휘 아래 발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