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력
장성규는 2011년 MBC ‘일밤-신입사원’으로 데뷔해 그해 JTBC 1기 아나운서에 특채로 선발됐다. 2012년 ‘미각 스캔들'을 시작으로 ‘김국진의 현장박치기’, ‘JTBC 주말뉴스(이상 같은 해)’, ‘신화방송(13년)’, ‘JTBC 아침&(15년)’ 등을 진행하며 보도∙시사∙교양∙예능의 장르를 넘나드는 활약을 보였다. 최근에는 ‘아는 형님’과 인터넷 1인 방송 ‘짱티비씨’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