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력
라스 안드레 리히터는 지난 2012년 6월부터 프리드리히 나우만재단의 한국사무소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튀빙겐과 라이프치히, 파리 제3대학(소르본 누벨) 그리고 베를린에서 독일문학과 철학, 역사를 공부하였으며, 2008년 베를린에 있는 훔볼트 대학교에서 “바이마르 공화국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의 독일 프리드리히 나우만 재단 한국지사장으로 부임하기 전까지 2008년부터 포츠담에 소재한 프리드리히 나우만 재단 본부에서 홍보담당 및 대변인으로 근무했다. 프리드리히 나우만 재단에 근무하기 전에는 DAAD(Deutscher Akademische Austauschdienst /German Academic Exchange Service, 독일학술교류처)와 멕시코시티, 독일 일간신문 “디벨트(Die Welt)”의 온라인판인 “벨트 온라인(WELT ONLINE)”에서 차례로 근무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