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력
정상기는 국립외교원 중국연구센터 소장이다. 정상기(丁相基·64) 소장은 직업외교관 출신의 중국 전문가이다. 2015년 6월 국립외교원 중국연구센터 소장으로 임명되었다. 정 소장은 건국대학교 정치외교학과에서 학사, 중국문화대학 대륙문제연구소에서 석사, 건국대학교 정치외교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외교부 아시아·태평양국 국장, 주샌프란시스코 총영사, 국립국제교육원장, 주타이베이 한국대표를 거쳐 2014년 동북아협력대사를 역임했다. 현재 건국대학교 석좌교수와 동북아역사재단 이사를 겸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