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력
킬라파르티 라마크리슈나(Kilaparti Ramakrishna)는 현재 대한민국 인천에 위치한 유엔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위원회(United Nations Economic and Social Commission for Asia and the Pacific, UNESCAP) 동북아사무소 소장을 맡고 있다.
동북아사무소는 ESCAP 회원국인 중국, 북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일본, 몽골, 대한민국, 러시아 연방 등 6개국과 준회원인 홍콩 및 마카오를 관할하고 있다. 또한 이 사무소는 동북아 환경협력계획(North-East Asian Subregional Programme for Environmental Cooperation, NEASPEC) 사무국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ESCAP에 합류하기 전, 국제적으로 잘 알려진 기후정책 전문가이자 환경법 학자인 라마크리슈나 박사는 우즈홀 연구센터(Woods Hole Research Center, WHRC)에서 다음의 세 가지 직책을 동시에 수행하였다. 그는 사라 샬렌버거 브라운 환경법·정책 석좌교수(Sara Shallenberger Brown Chair in Environmental Law and Policy), WHRC 정책 프로그램 디렉터, 그리고 부총재(Vice President)를 역임하였다.
그는 현재의 평가보고서를 포함해 여러 차례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Intergovernmental Panel on Climate Change, IPCC) 평가보고서의 대표 저자로 활동하였다. 또한 하버드대학교 로스쿨, 보스턴대학교, 보스턴칼리지 로스쿨, 예일대학교, 그리고 플레처 법·외교대학원(Fletcher School of Law and Diplomacy) 등 여러 법학대학원에서 강의하였다.
유엔 체제 내 경력과 관련하여, 라마크리슈나 박사는 5년 이상 다양한 직책을 수행하였으며, 그 가운데에는 유엔환경계획(United Nations Environment Programme, UNEP) 사무총장의 수석 정책고문 역할도 포함되었다. 또한 UNEP의 범부문 환경 이슈 담당국장(Chief of Cross-sectoral Environmental Issues)과 정책개발·법률국 부국장을 역임하였다.
그는 유엔의 기후변화협약(UN Framework Convention on Climate Change) 초안 작성 과정에서 특별 자문역으로 활동하였다. 또한 생물다양성협약(CBD) 정부 간 협상위원회 관련 업무를 지원하였으며, 이후 캐나다 몬트리올에 위치한 CBD 사무국에서 이행 담당 수석책임관으로 근무하였다.
라마크리슈나 박사는 독립기구인 세계 산림 및 지속가능발전 위원회(World Commission on Forests and Sustainable Development) 설립에도 기여했으며, 해당 위원회의 코디네이터를 맡았다.
인도에서 과학과 법학을 전공한 그는 이후 미국 매사추세츠주의 하버드 로스쿨에 합류하였다. 그의 주요 연구 관심사는 개발도상국들이 새롭게 등장하는 환경문제에 어떻게 대응하는지, 그리고 법률·규제·사법부·시민사회가 이 과정에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에 관한 것이었다.
라마크리슈나 박사는 미국외교협회(Council on Foreign Relations)와 세계예술과학아카데미(World Academy of Arts and Sciences)의 종신회원으로 선출되었으며, 매사추세츠주 케임브리지에 위치한 컨센서스빌딩연구소(Consensus Building Institute) 이사회 이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그는 법학 및 과학 분야 학사학위를 보유하고 있으며, 국제환경법 분야 석사 및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두 자녀를 둔 기혼자이다.
동북아사무소는 ESCAP 회원국인 중국, 북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일본, 몽골, 대한민국, 러시아 연방 등 6개국과 준회원인 홍콩 및 마카오를 관할하고 있다. 또한 이 사무소는 동북아 환경협력계획(North-East Asian Subregional Programme for Environmental Cooperation, NEASPEC) 사무국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ESCAP에 합류하기 전, 국제적으로 잘 알려진 기후정책 전문가이자 환경법 학자인 라마크리슈나 박사는 우즈홀 연구센터(Woods Hole Research Center, WHRC)에서 다음의 세 가지 직책을 동시에 수행하였다. 그는 사라 샬렌버거 브라운 환경법·정책 석좌교수(Sara Shallenberger Brown Chair in Environmental Law and Policy), WHRC 정책 프로그램 디렉터, 그리고 부총재(Vice President)를 역임하였다.
그는 현재의 평가보고서를 포함해 여러 차례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Intergovernmental Panel on Climate Change, IPCC) 평가보고서의 대표 저자로 활동하였다. 또한 하버드대학교 로스쿨, 보스턴대학교, 보스턴칼리지 로스쿨, 예일대학교, 그리고 플레처 법·외교대학원(Fletcher School of Law and Diplomacy) 등 여러 법학대학원에서 강의하였다.
유엔 체제 내 경력과 관련하여, 라마크리슈나 박사는 5년 이상 다양한 직책을 수행하였으며, 그 가운데에는 유엔환경계획(United Nations Environment Programme, UNEP) 사무총장의 수석 정책고문 역할도 포함되었다. 또한 UNEP의 범부문 환경 이슈 담당국장(Chief of Cross-sectoral Environmental Issues)과 정책개발·법률국 부국장을 역임하였다.
그는 유엔의 기후변화협약(UN Framework Convention on Climate Change) 초안 작성 과정에서 특별 자문역으로 활동하였다. 또한 생물다양성협약(CBD) 정부 간 협상위원회 관련 업무를 지원하였으며, 이후 캐나다 몬트리올에 위치한 CBD 사무국에서 이행 담당 수석책임관으로 근무하였다.
라마크리슈나 박사는 독립기구인 세계 산림 및 지속가능발전 위원회(World Commission on Forests and Sustainable Development) 설립에도 기여했으며, 해당 위원회의 코디네이터를 맡았다.
인도에서 과학과 법학을 전공한 그는 이후 미국 매사추세츠주의 하버드 로스쿨에 합류하였다. 그의 주요 연구 관심사는 개발도상국들이 새롭게 등장하는 환경문제에 어떻게 대응하는지, 그리고 법률·규제·사법부·시민사회가 이 과정에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에 관한 것이었다.
라마크리슈나 박사는 미국외교협회(Council on Foreign Relations)와 세계예술과학아카데미(World Academy of Arts and Sciences)의 종신회원으로 선출되었으며, 매사추세츠주 케임브리지에 위치한 컨센서스빌딩연구소(Consensus Building Institute) 이사회 이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그는 법학 및 과학 분야 학사학위를 보유하고 있으며, 국제환경법 분야 석사 및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두 자녀를 둔 기혼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