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사
윤기

약력

윤기(TAUCHI Motoi)

사회복지사이다. 공생복지재단 및 윤학자공생재단의 회장과 일본 마음의가족 이사장으로 재임 중이며, ‘목포공생원’ 설립자인 윤치호·윤학자(다우치 치즈코) 부부의 장남으로 태어나 한국중앙신학교(현 강남대학교) 사회사업학과를 졸업하고, 1968년 공생원 원장에 취임한 이후 한일 양국에 걸쳐 총 15개의 복지시설을 설립하였다.

사회복지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호암상, 국민훈장 동백장, 인간경영대상, 일본정부로부터 욱일쌍광장 등을 수상하였고, 저서 『어머니는 바보야(1987년 작)』를 바탕으로 1994년 한일 합작 영화 「사랑의 묵시록」을 제작하였다.

현재는 2028년 공생 설립 100주년 기념사업과 U.N. 「세계 고아의 날」 제정 추진 사업을 진행하며 인류애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