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션
[한일경영세션] 100년을 이어가는 힘: 사회 문제를 기회로 바꾸는 착한 기업의 시대
날짜- 6.24.(수)
시간- 17:10 ~ 18:30
기관- 인간개발연구원,
타마대학교,
100년경영연구기구
장소- 그랜드볼룸C
주제- 경제 / 경영
본 세션은 타마대학교 100년경영연구기구의 문제의식인 「100년 계속되는 사업이란」을 바탕으로, 사회 문제를 기회로 바꾸며 지속가능한 가치를 만들어 온 기업과 사회조직의 조건을 살펴보는 자리입니다. 100년을 이어가는 힘은 단순한 존속이 아니라, 시대가 바뀌어도 지켜야 할 철학을 분명히 하고 사람의 삶과 사회의 필요에 응답하는 데서 시작됩니다.
오늘날 기업과 조직은 고령화, 돌봄, 건강, 공동체 약화와 같은 사회적 과제에 어떻게 응답할 것인지를 요구받고 있습니다. 오래 지속되는 조직은 이러한 문제를 위기로만 보지 않고, 새로운 책임과 가능성으로 받아들입니다.
이번 세션에서는 한국의 공생복지 실천과 일본의 예방 중심 건강경영 사례를 함께 살펴봅니다. 윤기 회장은 윤학자 정신과 공생복지재단, 마음의가족을 통해 국경과 세대를 넘어 사람을 돌보는 공생의 가치를 실천해 왔습니다. 하라 히로유키 대표는 1925년 창업한 백수생과학연구소를 이끌며, 창업자의 마음에서 출발한 예방 중심 건강철학을 오늘의 고령사회와 건강수명 경영으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두 사례는 분야는 다르지만, 오래 지속되는 사업의 본질이 사람을 중심에 둔 철학과 사회적 책임에 있음을 보여줍니다. 본 세션은 ‘100년을 이어가는 힘’을 공생, 건강, 사람 중심 경영의 관점에서 살펴보며, 사회 문제를 조직의 사명으로 받아들이고 이를 지속가능한 가치로 계승하는 방안을 논의하고자 합니다.
오늘날 기업과 조직은 고령화, 돌봄, 건강, 공동체 약화와 같은 사회적 과제에 어떻게 응답할 것인지를 요구받고 있습니다. 오래 지속되는 조직은 이러한 문제를 위기로만 보지 않고, 새로운 책임과 가능성으로 받아들입니다.
이번 세션에서는 한국의 공생복지 실천과 일본의 예방 중심 건강경영 사례를 함께 살펴봅니다. 윤기 회장은 윤학자 정신과 공생복지재단, 마음의가족을 통해 국경과 세대를 넘어 사람을 돌보는 공생의 가치를 실천해 왔습니다. 하라 히로유키 대표는 1925년 창업한 백수생과학연구소를 이끌며, 창업자의 마음에서 출발한 예방 중심 건강철학을 오늘의 고령사회와 건강수명 경영으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두 사례는 분야는 다르지만, 오래 지속되는 사업의 본질이 사람을 중심에 둔 철학과 사회적 책임에 있음을 보여줍니다. 본 세션은 ‘100년을 이어가는 힘’을 공생, 건강, 사람 중심 경영의 관점에서 살펴보며, 사회 문제를 조직의 사명으로 받아들이고 이를 지속가능한 가치로 계승하는 방안을 논의하고자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