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사
가렛 에반스
- 직책
- 호주 국립대학교 석좌 명예교수, 전 호주 외교부 장관
약력
가렛 에반스(Gareth EVANS)는 1983년부터 1996년까지 호주 호크 및 키팅 노동당 정부에서 내각 장관을 역임하였으며, 1988년부터 1996년까지는 외무장관으로 재직하였다. 외무장관 재임 기간 동안 그는 캄보디아 평화 과정,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와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의 창설, 화학무기금지협약(Chemical Weapons Convention)의 타결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였다.
정계 은퇴 후에는 2000년부터 2009년까지 브뤼셀에 본부를 둔 국제위기그룹(International Crisis Group) 회장을 지냈으며, 2010년부터 2019년까지 호주 국립대학교 총장으로 재직하였다. 현재는 호주 국립대학교 석좌 명예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보호책임’(Responsibility to Protect) 개념의 출발점이 된 개입과 국가주권에 관한 국제위원회(International Commission on Intervention and State Sovereignty, 2001)와 호주·일본 핵비확산·군축 국제위원회(Australia-Japan International Commission on Nuclear Non-Proliferation and Disarmament, 2009)의 공동위원장을 맡았다. 또한 『Good International Citizenship: The Case for Decency』(2022), 『Incorrigible Optimist: A Political Memoir』(2017), 『The Responsibility to Protect』(2008), 『Cooperating for Peace』(1993) 등 14권의 저서를 집필하거나 편집하였다.
그는 다수의 국내외 상을 수상하였으며, 최근에는 외무장관, NGO 대표, 국제위원회 위원, 저술가 및 옹호자로서 지난 30여 년간 평화, 화해, 인권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3년 대한민국 제주평화상을 수상하였다.
그는 다수의 국내외 상을 수상하였으며, 최근에는 외무장관, NGO 대표, 국제위원회 위원, 저술가 및 옹호자로서 지난 30여 년간 평화, 화해, 인권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3년 대한민국 제주평화상을 수상하였다.
정계 은퇴 후에는 2000년부터 2009년까지 브뤼셀에 본부를 둔 국제위기그룹(International Crisis Group) 회장을 지냈으며, 2010년부터 2019년까지 호주 국립대학교 총장으로 재직하였다. 현재는 호주 국립대학교 석좌 명예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보호책임’(Responsibility to Protect) 개념의 출발점이 된 개입과 국가주권에 관한 국제위원회(International Commission on Intervention and State Sovereignty, 2001)와 호주·일본 핵비확산·군축 국제위원회(Australia-Japan International Commission on Nuclear Non-Proliferation and Disarmament, 2009)의 공동위원장을 맡았다. 또한 『Good International Citizenship: The Case for Decency』(2022), 『Incorrigible Optimist: A Political Memoir』(2017), 『The Responsibility to Protect』(2008), 『Cooperating for Peace』(1993) 등 14권의 저서를 집필하거나 편집하였다.
그는 다수의 국내외 상을 수상하였으며, 최근에는 외무장관, NGO 대표, 국제위원회 위원, 저술가 및 옹호자로서 지난 30여 년간 평화, 화해, 인권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3년 대한민국 제주평화상을 수상하였다.
그는 다수의 국내외 상을 수상하였으며, 최근에는 외무장관, NGO 대표, 국제위원회 위원, 저술가 및 옹호자로서 지난 30여 년간 평화, 화해, 인권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3년 대한민국 제주평화상을 수상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