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션

[외교관라운드테이블Ⅰ] 한·중앙아 다층 협력 확대: 에너지, 산업, 문화교류

2026년 9월 개최 예정인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앞두고, 중앙아 국가와의 실질적 협력을 통한 미래지향적 관계를 형성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 세션은 현재의 한-중앙아시아 관계를 점검하고, 다가오는 정상회의를 앞두고 국가별로 실질적이고 실행 가능한 협력 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대화의 장을 마련한다. 특히 주한 중앙아 5개국 대사들을 한자리에 초청함으로써, 양자 및 지역 차원에서의 우선순위와 상호 기대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를 활성화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