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사
강승오
약력
강승오 해양산업과장은 제주의 지속가능한 해양생태계 조성과 미래 해양산업 육성을 이끌고 있는 해양정책 전문가이다. 현재 제주특별자치도 해양수산국 해양산업과장으로 재직하며, 전국 최초로 인간 이외의 생태적으로 가치가 중요한 대상에 대해에 법적 권리를 부여하는 ‘생태법인’ 제도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해양바이오 및 치유산업 등 제주 해양자원을 활용한 신산업 육성, 북극항로 시대 선박 정비 수요 선점을 위한 선박 MRO 산업 기반 구축, 탄소중립형 해양관리 체계 마련 등 혁신적인 해양 거버넌스 구축에 주력하고 있다.
이전에는 해녀문화유산과장을 역임하며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제주해녀문화의 체계적인 보전·전승과 공동체 활성화 정책을 추진하였으며, 제주의 독창적인 해양문화유산 가치를 세계적으로 알리는 데 기여하였다.
특히 이번 제주포럼에서는 「생태법인(Eco Legal Person)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한 생태 평화」 세션을 통해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글로벌 선도 모델로서 제주의 미래 비전을 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해양바이오 및 치유산업 등 제주 해양자원을 활용한 신산업 육성, 북극항로 시대 선박 정비 수요 선점을 위한 선박 MRO 산업 기반 구축, 탄소중립형 해양관리 체계 마련 등 혁신적인 해양 거버넌스 구축에 주력하고 있다.
이전에는 해녀문화유산과장을 역임하며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제주해녀문화의 체계적인 보전·전승과 공동체 활성화 정책을 추진하였으며, 제주의 독창적인 해양문화유산 가치를 세계적으로 알리는 데 기여하였다.
특히 이번 제주포럼에서는 「생태법인(Eco Legal Person)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한 생태 평화」 세션을 통해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글로벌 선도 모델로서 제주의 미래 비전을 공유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