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사
고승한
직책
전 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장
세션
제주 군마 '레클리스(Reckless)'가 전하는 글로벌 협력의 메시지

약력

고승한 박사는 제주 출신으로 2000년에 미국 켄터키 렉싱턴시에 위치한 켄터키대학교(University of Kentucky, Lexington)에서 사회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여 귀국 후 부산대학교, 부산교육대학교 등에서 강의하였다. 그 후 고 박사는 2004년 1월 부터 제주특별자치도의 싱크탱크 역할하는 제주연구원에서 근무하면서 사회복지(특히 노인복지), 고용 및 노동정책, 사회적경제, 사회갈등 및 사회통합 등 다양한 분야의 정책연구 활동을 왕성히 하였다. 더구나 고승한 박사는 제주연구원의 제주고령사회연구센터장으로 재임시 유엔의 WHO(세계보건기구)가 주관하는 「고령친화도시 세계네트워크, Global Network for Aged-Friendly City and Community」에 가입시키는데 핵심적 역할과 기여를 했다. 이런 업적과 더불어 고령친화도시 조성 및 노인복지 관련 연구활동 공로로 2017년 제6회 인구의 날 유공자로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도 수상하였다. 고승한 박사는 2018년 12월 말에 제주연구원에서 퇴임한 이후 민간연구소인 (사)한국지역혁신연구원에서 수석연구위원으로 연구활동을 하기도 하였다. 그 후 2022년 8월 1일부터 2024년 7월 31일 기간에는 (재)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 원장으로 재직하면서 제주사회와 도민의 평생교육 활성화와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 사업 증진에도 힘썼다. 2026년 4월 11일 이후 현재까지는 제주특별자치도 사회협약위원회 위원장직(비상근)을 맡아 제주사회의 갈등조정과 도민 권익 증진에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