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사
수잔 손튼
직책
예일대 로스쿨 폴 차이 중국 센터 시니어 펠로우, 전 미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담당 차관보
세션
아시아태평양과 인도태평양: 어떻게 조화시킬 것인가 불확실성의 시대, 한미협력의 미래와 의회외교 한미동맹 회고: 현대화, 핵추진 잠수함, 민간 핵 협력

약력

수잔 손튼(Susan THORNTON)은 미 국무부에서 유라시아와 동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약 30년간 근무한 전직 미국 고위 외교관이다. 현재 예일대 로스쿨 폴 차이 차이나 센터(Paul Tsai China Center)의 법학 방문강사이자 시니어 펠로우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전미외교정책위원회(National Committee on American Foreign Policy) 아시아태평양안보포럼 소장이며, 브루킹스 연구소(Brookings Institution) 비상주 선임연구원이다.

손튼은 2018년 7월까지 미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 대행으로 재직하며, 북한 관련 위기, 중국과의 무역 긴장 고조, 급변하는 국제환경 속에서 미국의 동아시아 정책 수립을 이끌었다. 이전에는 미 국무부 내 여러 직책에서 중국, 한국, 구소련 관련 미국 정책을 담당하였으며, 중앙아시아, 러시아, 캅카스, 중국 주재 미국대사관에서 고위직을 역임하였다.

손튼은 존스홉킨스대학교 국제관계대학원(SAIS)에서 국제관계학 석사학위를, 보든대학교(Bowdoin College)에서 경제학 및 러시아어 학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여러 비영리단체 이사회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중국어와 러시아어를 구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