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사
라파엘 마리아노 그로시
- 직책
-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
약력
군축 및 비확산 분야에서 수십 년간 경력을 쌓아온 라파엘 마리아노 그로시(Rafael Mariano GROSSI)는 2019년 12월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으로 취임하였으며, 이후 만장일치로 연임에 성공했다.
그로시 사무총장은 주오스트리아 아르헨티나 대사 및 IAEA 등 주요 국제기구 아르헨티나 상주대표를 역임하던 당시, 2020년 핵확산금지조약(NPT) 평가회의 의장 수임예정자(President-designate)로 활동했다. 또한 원자력공급국그룹(NSG) 의장을 지냈으며, 원자력안전협약(CNS) 외교회의의장으로서 ‘원자력 안전에 관한 비엔나 선언’의 만장일치 채택을 이끌어냈다. 이 외에도 아르헨티나 외무부의 고위직과 화학무기금지기구(OPCW)등에서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그로시 사무총장은 원자력 분야 내 성비 불균형 해소를 강력히 지지하고 있다. 제네바 국제학대학원(Graduate Institute)에서 국제관계 및 국제사·정치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그로시 사무총장은 주오스트리아 아르헨티나 대사 및 IAEA 등 주요 국제기구 아르헨티나 상주대표를 역임하던 당시, 2020년 핵확산금지조약(NPT) 평가회의 의장 수임예정자(President-designate)로 활동했다. 또한 원자력공급국그룹(NSG) 의장을 지냈으며, 원자력안전협약(CNS) 외교회의의장으로서 ‘원자력 안전에 관한 비엔나 선언’의 만장일치 채택을 이끌어냈다. 이 외에도 아르헨티나 외무부의 고위직과 화학무기금지기구(OPCW)등에서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그로시 사무총장은 원자력 분야 내 성비 불균형 해소를 강력히 지지하고 있다. 제네바 국제학대학원(Graduate Institute)에서 국제관계 및 국제사·정치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