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사
요반카 포르쉐
직책
글로벌 네이버스 이사장
세션
유라시아 협력을 위한 대륙 간 연결

약력

홍콩과 싱가포르를 거점으로 10년 이상 아시아 현지에서 활동하며, 아시아 유수의 투자은행 페레그린(Peregrine)의 기업금융(Corporate Finance) 및 자산운용 업무를 담당하고, 아시아 전역의 여러 기업 공개(IPO) 프로젝트를 수행했습니다. 이후 유럽과 아시아를 오가며 기관 투자자 및 고액 자산가들을 대상으로 아시아 투자를 자문했으며, 유럽 내 자산운용 부문 총괄직을 역임했다.
아시아 금융위기 당시 싱가포르의 미디어 기업을 인수한 바 있으며, 2000년대 초 해당 지분을 홍콩 소재 나스닥 상장사에 매각하고 유럽으로 복귀했다. 이후 헬무트 콜 전 독일 총리의 외교안보 수석보좌관을 지낸 호르스트 텔칙(Horst Teltschik)과 함께 아시아 및 동유럽 시장에 특화된 유수의 정무·경제 컨설팅 기업을 설립했다.
이후 다수의 정부 기관 및 다국적 기업의 고문을 지내고, 중국공업경제연합회(CFIE)의 유럽 대표를 역임하기도 했다. 현재는 아시아와 중국, 그리고 그 너머의 관계를 다루는 유럽 기반의 싱크탱크인 ‘글로벌 네이버스(Global Neighbours)’의 창립자이자 이사장이며, 크리스티안 케른 전 오스트리아 총리와 필리프 뢰슬러 전 독일 부총리가 공동 창립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