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사
서영민
약력
KBS 경제 전문 기자이다. 재정과 금융 분야를 취재해왔다. 한국조사보도상을 비롯해 다수의 주요 언론상을 수상했다.
최근에는 지속가능성을 주제로 한 다큐멘터리 제작에 집중하고 있으며,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국 경제·사회·환경의 장기적 지속가능성에 대한 비판적 질문을 던지고 있다. KBS <시사기획 창>을 통해 <삼성, 잃어버린 10년>, <울산탈출-청년을 잃어버린 도시>, <가난한 노인의 낮과 밤> 등을 제작했다.
2025년에는 에너지 전환과 수도권 전력 소비 집중 문제를 다룬 <전환과 성장-수도권 에너지 독식체제의 위기>로 제1회 기후에너지환경 보도상과 이달의 방송기자상을 수상했다. 올해도 <더 보다>를 통해 대한민국의 태양광·풍력 전환을 에너지 안보와 탄소중립의 관점에서 조명하고 있다.
저서로 <거대한 충격 이후의 세계>(2023), <삼성전자 시그널>(2025)이 있다.
최근에는 지속가능성을 주제로 한 다큐멘터리 제작에 집중하고 있으며,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국 경제·사회·환경의 장기적 지속가능성에 대한 비판적 질문을 던지고 있다. KBS <시사기획 창>을 통해 <삼성, 잃어버린 10년>, <울산탈출-청년을 잃어버린 도시>, <가난한 노인의 낮과 밤> 등을 제작했다.
2025년에는 에너지 전환과 수도권 전력 소비 집중 문제를 다룬 <전환과 성장-수도권 에너지 독식체제의 위기>로 제1회 기후에너지환경 보도상과 이달의 방송기자상을 수상했다. 올해도 <더 보다>를 통해 대한민국의 태양광·풍력 전환을 에너지 안보와 탄소중립의 관점에서 조명하고 있다.
저서로 <거대한 충격 이후의 세계>(2023), <삼성전자 시그널>(2025)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