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사
마리아 파스투코바
약력
마리아 파스투코바는 E3G에서 에너지 외교, 에너지 안보 및 지정학 관련 업무를 이끌고 있다. 그녀의 팀은 체계적이고 지속가능한 글로벌 에너지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분석 자료를 개발하고, 다양한 이해관계자 간 협력 연대를 구축하고 있다.
마리아 파스투코바는 특히 E.U. 그린딜의 에너지 분야와 전 세계적인 화석연료 탈피 흐름이 가져오는 지정학적·경제적 함의에 중점을 두고 있다.
E3G에 합류하기 전에는 독일 국제안보문제연구소(SWP)에서 에너지 전환의 지정학적 측면, E.U. 에너지 외교, E.U.·독일·러시아 간 에너지 관계를 다루었다. 그 이전에는 Foresight Intelligence에서 다양한 지정학적·정치적 이슈를 대상으로 전략적 미래예측 방법론을 개발했다. 또한 동북아시아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전력망 연계와 관련하여 유엔 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UNESCAP)의 업무도 지원하고 있다.
마리아 파스투코바는 특히 E.U. 그린딜의 에너지 분야와 전 세계적인 화석연료 탈피 흐름이 가져오는 지정학적·경제적 함의에 중점을 두고 있다.
E3G에 합류하기 전에는 독일 국제안보문제연구소(SWP)에서 에너지 전환의 지정학적 측면, E.U. 에너지 외교, E.U.·독일·러시아 간 에너지 관계를 다루었다. 그 이전에는 Foresight Intelligence에서 다양한 지정학적·정치적 이슈를 대상으로 전략적 미래예측 방법론을 개발했다. 또한 동북아시아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전력망 연계와 관련하여 유엔 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UNESCAP)의 업무도 지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