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사
댄 스미스
소속
유엔군축연구소
직책
수석연구원
세션
아시아태평양과 인도태평양: 어떻게 조화시킬 것인가

약력

댄 스미스(Dan SMITH)는 유엔군축연구소(UNIDIR)의 수석연구원이다. 스톡홀름에서 주로 국제안보에 관한 글을 쓰고 있으며, 대립하는 당사자들 간의 대화 촉진에도 관여하고 있다. 이전에는 스톡홀름국제평화연구소(SIPRI) 소장(2015~2025), 인터내셔널 얼럿(International Alert) 사무총장(2003~2015), 오슬로국제평화연구소(International Peace Research Institute, Oslo) 소장(1993~2001)을 역임하였다. 또한 유엔평화구축기금 자문그룹 의장(2010~2011)을 맡았으며, 맨체스터대학교에서 평화·분쟁학 교수(2014~2017)로 재직하였다. 댄 스미스는 지난 50년간 평화와 안보에 관한 폭넓은 주제를 연구하고 저술해 왔다. 현재 주요 관심사는 중재, 생태 안보, 세계질서의 위기, 지정전략, 그리고 중동 및 동북아시아의 지역 안보 정치에 있다. 주요 저서로는 1999년부터 2020년까지 총 5판이 출간된 『The State of the World Atlas』, 1983년부터 2003년까지 총 4판이 출간된 『The State of War and Peace Atlas』, 2006년부터 2015년까지 총 3판이 출간된 『The State of the Middle East Atlas』 등이 있다. 최근 보고서로는 로드 슈노버(Rod Schoonover)와 공동 집필한 『Five Urgent Questions on Ecological Security』(2023)와 주 저자로 참여한 『Elements of a Planetary Emergency』(2022)가 있다. 그는 자신의 블로그(www.dansmithsblog.com)를 통해 국제정치에 관한 글을 게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