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션
지역의 재생에너지로 만드는 모두를 위한 항만과 바다
2050 탄소중립을 향한 지역의 재생에너지로 전환을 위한 노력이 계속되는 가운데, 전력 생산과 소비 지역의 불일치, 전력 송전 및 저장 인프라 부족, 전력 사용량 증가와 같은 지역/국가적 병목을 해결하기 위한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 한편, 전력화와 탈탄소가 가장 어려운 해상 운송을 위해서는 막대한 양의 재생에너지 기반의 청정 해운연료를 필요로 하며, 그린수소와 암모니아는 잉여 재생에너지의 저장과 항만/해운 탈탄소 측면에서 매우 중요한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 세션에서는 재생에너지가 풍부한 제주에서의 그린수소 생산/소비 모델을 통해 바다를 접한 섬과 연안 지역의 재생에너지를 모두를 위한 바다를 만드는 글로벌 차원의 변화를 모색해 보고자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