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ANNE DOORNEWAARD 요안나 도너바르트
Ambassador, Embassy of the Kingdom of the Netherlands in Seoul 주한네덜란드대사
요안나 도너바르트는 2019년 8월일자로 주한네덜란드대사 업무를 시작하였다. 서울로 옮기기 직전에는 4년간 몰디브도 함께 관할하는 주스리랑카네덜란드대사로 근무하였다. 그 이전에는 폴란드와 멕시코에서 외교관으로 근무했다. 네덜란드를 대표하는 여성 대사로서, 도너바르트 대사는 기후변화 이슈와 성 평등에 확고한 견해를 가지고 있다. 조경학에 배경을 가지고 있는 만큼 건축학과 지속가능성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남편과 슬하에 딸 두 명이 있다.

Joanne Doornewaard has been ambassador for the Kingdom of the Netherlands to the Republic of Korea since August 2019. Prior to moving to Seoul, she served 4 years as the Dutch ambassador in Sri Lanka, also covering the Maldives. Previous postings include Poland and Mexico. Representing the Netherlands and being a female ambassador, she has a strong opinion on climate change issues and gender equality. Having a background in landscape architecture she has a keen interest in architecture and sustainability. Joanne is married and has two daugh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