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HN Young In 안영인
SBS SBS
Weather & Science Correspondent 기상·과학 담당 기자, 녹색기후상 대상 수상자
An Young In received his B.S. degree in Atmospheric Sciences from Seoul National University where he pursued his graduate studies in Numerical Weather Prediction. In 1995, after finishing Ph.D. courses, he joined the Seoul Broadcasting System(SBS) as a weather and science special correspondent. From 2014 to 2015, he took his sabbatical leave with Scripps Institution of Oceanography, UC San Diego, San Diego, CA, USA. For 25 years, he has written professional stories on climate change, particulate matter, and weather. Thanks to his stand out news packages, he received the ‘Korea Green Climate Awards’ Grand Prize in 2016, awarded by The National Assembly Forum on Climate Change. In 2018, he received the ‘Climate Change Grand Leaders Award’ from the Climate Change Center. He is the author of『Signal, The Warnings of Climate Change』(2018).

1964년 충남 공주에서 태어난 안영인은 서울대학교에서 대기과학을 공부했다. 박사 과정을 마친 1995년 SBS에 합류한 그는 25년 이상 기후변화와 미세먼지, 기상에 대한 기사를 집중적으로 작성하고 있다. 2014~2015년 안식년에는 미국 스크립스 해양연구소에서 연구 학자로 지내기도 했다. 언론계에서 안 기자는 기후변화와 그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현상을 깊이 있게 분석해 기사를 작성하는 기자로 알려져 있다. 2016년에는 국회 기후변화포럼이 수여하는 ‘대한민국 녹색기후상’ 대상을 수상하고 2018년에는 재단법인 기후변화센터가 수여하는 ‘기후변화 그랜드 리더스 어워드’를 수상했다. 저서로는 <시그널, 기후의 경고(2018)>가 있다.